재능나눔장터(8회차) 봉월마을에서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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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올해 마지막 봉사는 봉월마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봉월마을회관으로 네비게이션이 알려주어
그곳만 20여분 헤매다 물어물어 겨우 도착했습니다
널찍하니 좋게 잘 지어진 마을회관입니다
여러 어르신들이 벌써 곱게 단장하고 머리도 예쁘게 만지고 계십니다
마을에 백혈병으로 힘들어하시는 국청* 어르신의 남편분이
"우리집에 가주면 안되겠냐" 하십니다.
국청* 어르신이 면역력이 약해서 외부활동은 조금 힘들다하십니다.
회원들이 입을모아 그러마 하십니다.
겨울방학이 시작되어 집에 혼자남게된 아들녀석을 데리고 갔습니다
오랫만에 어린아이가 오니
어르신들이 좋은가 봅니다
여기서 저기서 오라고 하십니다
바둑두는 남자어르신옆에서
허리가 많이 굽어 걷기 힘들다는 여자어르신 옆에서
오늘 아들녀석이 한몫하였습니다.
총20명의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을 선사했습니다.
국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같이해서 좋았습니다
건강하니 오래사세요~
올해 마지막 봉사는 봉월마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봉월마을회관으로 네비게이션이 알려주어
그곳만 20여분 헤매다 물어물어 겨우 도착했습니다
널찍하니 좋게 잘 지어진 마을회관입니다
여러 어르신들이 벌써 곱게 단장하고 머리도 예쁘게 만지고 계십니다
마을에 백혈병으로 힘들어하시는 국청* 어르신의 남편분이
"우리집에 가주면 안되겠냐" 하십니다.
국청* 어르신이 면역력이 약해서 외부활동은 조금 힘들다하십니다.
회원들이 입을모아 그러마 하십니다.
겨울방학이 시작되어 집에 혼자남게된 아들녀석을 데리고 갔습니다
오랫만에 어린아이가 오니
어르신들이 좋은가 봅니다
여기서 저기서 오라고 하십니다
바둑두는 남자어르신옆에서
허리가 많이 굽어 걷기 힘들다는 여자어르신 옆에서
오늘 아들녀석이 한몫하였습니다.
총20명의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을 선사했습니다.
국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같이해서 좋았습니다
건강하니 오래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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