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여자중학교 산타들의 따뜻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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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4일 금성예술제 및 아나바다장터에서 나온 수익금과 복지관자체프로그램
'천원의 행복'을 진행하고 나온 수익금을 합하여
지역어르신을 포함한 주민들에게 따스한 동절기점퍼를 전달하였습니다.
총5명에게 학생들이 직접 전달하였으며
신풍동에 사시는 박 모어르신은
"마치 산타가 온것같고, 누추하지만 집에 찾아와주어서 감사하다" 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에 동참해준 금성여중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
'천원의 행복'을 진행하고 나온 수익금을 합하여
지역어르신을 포함한 주민들에게 따스한 동절기점퍼를 전달하였습니다.
총5명에게 학생들이 직접 전달하였으며
신풍동에 사시는 박 모어르신은
"마치 산타가 온것같고, 누추하지만 집에 찾아와주어서 감사하다" 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에 동참해준 금성여중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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