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민의 신문 - 일일찻집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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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사회복지관, 사랑의 일일찻집 성황
사회복지사업 기금 마련 행사
박종혁 기자 pjh@gjtimes.co.kr
지난 28일 김제제일사회복지관(관장 최병철)의 주최로 관내 사회복지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제5회 사랑의 일일찻집'이 금만사거리 모스플러스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 및 지역관계자, 후원인을 비롯한 일반시민 등 1,000여명이 일일찻집 행사에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원광보건대학 사회복지과 재학생들이 사랑의 일일찻집 자원봉사로 나서 사회복지 기금 마련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해 행사를 빛냈다.
행사관계자는 """어려운 지역경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로 인해 우리 김제시가 분명 살기좋은 도시로 거듭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사회복지관에서는 이날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장애인 및 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 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5년 06월 07일 (27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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