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수발 6차 정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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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일 신풍동 자활센타에서 정기교육이 있었습니다.
최병철 관장님의 """나를 통해서 복받는 자가 되게 하라""" 자녀교육 강의아래 참여자 일동은 변화에 도모 할수 있는 거듭나는 여성으로서 나갈수 있는 참교육이 되었다.
이어 강정완 과장님의 8월 현황보고 및 자활지침을 숙지하며 우수 참여자 표창과 생일자 축하를 하였습니다.
각자 준비해온 도시락을 먹으면서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장길찬 선생님의 숫자게임을 통하여 내려진 벌칙을 통해 생긴 한바탕 웃음은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원없이 풀어주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2부로 전주 매가박스에서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영화관람은 짧게는10년만에 길게는 30년만에 영화관에 가보았다는 참여자님들의 말에 잔잔한 감동과 식어버린 감정이 살아옴을 느껴보았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베풀어진 저녁 만찬을 통해 자활 교육을 빌어서 참여자 일동은 즐거움과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행복한 여운들을 활동사진첩에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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