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돗자리콘서트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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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돗자리콘서트가 1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하신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9월 26일(금) 오후7시부터 교동어린이공원에서 김제시우리문화연구회 회원들의 풍물을 시작으로 퓨전국악 '아따'의 전통국악연주와 노래, 지역주민들의 시낭송으로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밤에 정취를 더하였다.
특히 시낭송은 11명의 지역주민이 신청하셨고 도종환시인의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을 낭독하신 진봉면의 임광수님(남,47세), 이해인시인의 ' 살아있는 날은'를 낭독하신 신풍동의 이정현님(여,65세)이 영예의 제일상을 수상하셨다.
모든 신청자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이었으나 시의선택(연령,성별,음성)부분에서 높은 부분을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성공적으로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사회적기업 (유)상우산업개발(대표:송수웅)과 세주이벤트(대표:박창식) 에 감사드립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고 내년에 또 만나요~~
9월 26일(금) 오후7시부터 교동어린이공원에서 김제시우리문화연구회 회원들의 풍물을 시작으로 퓨전국악 '아따'의 전통국악연주와 노래, 지역주민들의 시낭송으로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밤에 정취를 더하였다.
특히 시낭송은 11명의 지역주민이 신청하셨고 도종환시인의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을 낭독하신 진봉면의 임광수님(남,47세), 이해인시인의 ' 살아있는 날은'를 낭독하신 신풍동의 이정현님(여,65세)이 영예의 제일상을 수상하셨다.
모든 신청자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이었으나 시의선택(연령,성별,음성)부분에서 높은 부분을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성공적으로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사회적기업 (유)상우산업개발(대표:송수웅)과 세주이벤트(대표:박창식) 에 감사드립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고 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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