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사랑의 일일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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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사회복지관 '사랑의 하루찻집' 성황
수익금 전액 사회복지사업 기금
김제제일사회복지관(관장 오석호)이 사회복지사업 기금마련을 위한 '제 8회 사랑의 하루찻집'이 지난 16일(목) 교동 소재 '단야'(제일교회 앞)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및 일반시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제일복지관 강정완 과장은 "어려운 지역경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김제시가 분명 살기좋은 복지도시로 거듭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제일사회복지관에서는 이날 바자회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무료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 마련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복지사업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개관 15주년을 맞고 있는 제일사회복지관에서는 매일 6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 및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19개 읍면동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이동목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제시민의신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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