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예쁜 젊은 청년들~사회복무요원 김태영,백의준,서동현군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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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4.(화)
오늘 아침 사회복무요원 3명이 복지관 후원저금통을 들고와
"얼마 되지 않은데 경로식당 어르신들위해 사용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부끄러운 표정으로 후원금을 내밉니다.
사회복무를 하면서 간간이 모아온 후원금을 준비한 그 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얼마되지 않는다고 부끄럽게 내밀지만
김태영, 백의준,서동현 세명의 나눔의 마음은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복지관어르신들을 위해 모았다는 마음....
그마음이 예쁘고 참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마음, 예쁜 마음이 언제나 변함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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