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가족(예쁜 마을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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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가족만들기사업 2회차
예쁜마을만들기 원예체험 1회차의 시간
제법 따스한 날입니다.
날이 좋아서
날이 화창해서
유난히 어르신들의 얼굴색이 좋아보입니다.
오늘은 바쁘신와중에도
저 멀리 금산면에서 '임금옥'선생님이 방문하여
원예체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테 라 리 움 '''''
"세라리~'
" 세~움'
어려우신가 봅니다.
한글자한글자씩 천천히 말씀을 해보시라 유도하였습니다
테라리움
오늘은 테라리움을 만들어봅니다.
형형색색 고운모래가 예쁩니다.
"뭔 남자가 꽃을 만든디야"
남자어르신은 오늘 체험하는게 화분을 만든다고 했더니
하시는 말씀입니다.
간담회때 같이 이야기했던것을 다 잊어버린 듯 싶습니다.
" 요즘같은세상에 남자가 만들면 어떻구 여자가 만들면 어뗘"
옆에 어머니가 거드십니다.
" 색깔도 곱고 꽃을보니 맘이 좋구만요 "
율동부터 시작합니다.
내나이가 어때서 를 시작으로 간단한 체조후
산세베리아 비슷한 화분과 다육이식물을 어항같은곳에
색모래를 뿌리고
마사토와 상토를 깔고
예쁘게 심어봅니다.
어르신들반응이 어쩜 그리도 똑같으신지요.
처음에는 이쁘다 하더니
남의 떡이 더 이뻐보인다하며
부러워하십니다.
" 어머니가 만드신게 젤로 이쁜것같아요" 해도
뭔가 부족하다고 하시네요..
하고나서 소감문을 나누는데
뭔가 부족한것같다고 하신 어머니가 제일 밝게 웃으시며
"올해는 복지관이 와줘서 좋은거 많이 하니 몇년 더 살것같네요"하십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다음에는 마을을 예쁘게 만들어봅시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 우리마을은 길이 좁아서 오고가는게 힘들어서 늙은이들은 그냥 회관에나 나옵니다
- 이왕 꾸미는거 활동을 많이 하는 회관을 중심으로 꾸미면 어떨까요
- 들어오는 입구쪽을 환하게 벽화로 만들면 좋을것같아요
(음, 이건 새로운 구상이 필요합니다만..)
- 길이 좁은게 흠이예요..밤에는 많이 어두워서 사고위험이 있어서 땅주인에게 연락하고 땅을사서 길을 넓혀볼까도 했는데 땅주인이 묵묵부답입니다. 그 옆이 땅주인집인데빈빈집이라 더 흉물스럽죠..그게 많이 흠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다음에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오늘 수고하신 임금옥선생님감사하고
이제 아이들과의 모듬활동에 같이 참여하여 봉사해주실
우리 조현경님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마을만들기 원예체험 1회차의 시간
제법 따스한 날입니다.
날이 좋아서
날이 화창해서
유난히 어르신들의 얼굴색이 좋아보입니다.
오늘은 바쁘신와중에도
저 멀리 금산면에서 '임금옥'선생님이 방문하여
원예체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테 라 리 움 '''''
"세라리~'
" 세~움'
어려우신가 봅니다.
한글자한글자씩 천천히 말씀을 해보시라 유도하였습니다
테라리움
오늘은 테라리움을 만들어봅니다.
형형색색 고운모래가 예쁩니다.
"뭔 남자가 꽃을 만든디야"
남자어르신은 오늘 체험하는게 화분을 만든다고 했더니
하시는 말씀입니다.
간담회때 같이 이야기했던것을 다 잊어버린 듯 싶습니다.
" 요즘같은세상에 남자가 만들면 어떻구 여자가 만들면 어뗘"
옆에 어머니가 거드십니다.
" 색깔도 곱고 꽃을보니 맘이 좋구만요 "
율동부터 시작합니다.
내나이가 어때서 를 시작으로 간단한 체조후
산세베리아 비슷한 화분과 다육이식물을 어항같은곳에
색모래를 뿌리고
마사토와 상토를 깔고
예쁘게 심어봅니다.
어르신들반응이 어쩜 그리도 똑같으신지요.
처음에는 이쁘다 하더니
남의 떡이 더 이뻐보인다하며
부러워하십니다.
" 어머니가 만드신게 젤로 이쁜것같아요" 해도
뭔가 부족하다고 하시네요..
하고나서 소감문을 나누는데
뭔가 부족한것같다고 하신 어머니가 제일 밝게 웃으시며
"올해는 복지관이 와줘서 좋은거 많이 하니 몇년 더 살것같네요"하십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다음에는 마을을 예쁘게 만들어봅시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 우리마을은 길이 좁아서 오고가는게 힘들어서 늙은이들은 그냥 회관에나 나옵니다
- 이왕 꾸미는거 활동을 많이 하는 회관을 중심으로 꾸미면 어떨까요
- 들어오는 입구쪽을 환하게 벽화로 만들면 좋을것같아요
(음, 이건 새로운 구상이 필요합니다만..)
- 길이 좁은게 흠이예요..밤에는 많이 어두워서 사고위험이 있어서 땅주인에게 연락하고 땅을사서 길을 넓혀볼까도 했는데 땅주인이 묵묵부답입니다. 그 옆이 땅주인집인데빈빈집이라 더 흉물스럽죠..그게 많이 흠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다음에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오늘 수고하신 임금옥선생님감사하고
이제 아이들과의 모듬활동에 같이 참여하여 봉사해주실
우리 조현경님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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