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꽃이 복지관으로 왔어요(중앙중 아이들과 함께하는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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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앙중학교에서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교육복지동아리중심
청소년 자원봉사캠프를 진행하고 60여만원상당의 '반려식물 데코'를 만들어
복지관 이용어르신 10명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자원봉사 나눔활동은 1박2일로 진행되는 김제중앙중학교 교육복지동아리
겨울방학 자원봉사캠프를 통해 이루어진 활동으로
첫날은 반려식물 데코를 만들고 둘째날은 전달품 전달식과 어르신들과 함게
떡케이크 만들기 체험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월동에 거주하는 정모어르신은 "아이들과 함께 떡케이크를 만들다보니
옛날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이쁜화분도 선물로 받으니 기분이 좋다"며 참여해준
학생들과 인솔교소(교육복지사 김인숙)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자원봉사캠프에 참여한 홍모학생은 "친구들과 1박2일 재미나게 놀다 가는것으로만 생각했는데 밤새 만든 화분을 전달하고 떡케이크체험을 같이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집에계신 할머니가 생각나 괜히 뭉클해졌다" 며 더 많은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청소년 자원봉사캠프를 진행하고 60여만원상당의 '반려식물 데코'를 만들어
복지관 이용어르신 10명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자원봉사 나눔활동은 1박2일로 진행되는 김제중앙중학교 교육복지동아리
겨울방학 자원봉사캠프를 통해 이루어진 활동으로
첫날은 반려식물 데코를 만들고 둘째날은 전달품 전달식과 어르신들과 함게
떡케이크 만들기 체험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월동에 거주하는 정모어르신은 "아이들과 함께 떡케이크를 만들다보니
옛날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이쁜화분도 선물로 받으니 기분이 좋다"며 참여해준
학생들과 인솔교소(교육복지사 김인숙)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자원봉사캠프에 참여한 홍모학생은 "친구들과 1박2일 재미나게 놀다 가는것으로만 생각했는데 밤새 만든 화분을 전달하고 떡케이크체험을 같이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집에계신 할머니가 생각나 괜히 뭉클해졌다" 며 더 많은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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