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뜨개교실(11회차) 진행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10월 연휴를 지나고
11일에 11회차가 진행되었습니다
교동휴먼시아아파트에 사시는 장종* 어머니가 나와계십니다.
오늘 손뜨개한다고 문자를 넣어드렸더니
꼭 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오셨다네요
바닥이 이제는 따뜻한게 좋은계절이 왔습니다.
제법 흐리고 차가워진 날씨에
회관공기가 따뜻하니 좋습니다
" 명절은 잘보내셨습니까?
" 그럼, 아들딸들 다 잘들왔다가고 재미나게 지냈지"
" 몸살들은 안나셨나요?"
" 봐봐. 몸살났는가.."
" 그려요, 몸관리 잘하셨네요"
오늘은 다음주에 진행되는 바자회에 손수세미 판매를 누가 해보실지
여쭈었습니다
" 뭐, 저번 레인보우콘서트때 모인 멤버들이 그대로 갈것같어"
" 그래요..우선 2일동안 진행되는 바자회지만 첫날 20일에 수세미가 다 팔리면
굳이 21일에 안하셔도 되어요"
" 에이구. 머 얼매나 팔린다고"
" 희망사항이지"
" 기대해보시게요"
정분* 어머니는 그날 부부동반 나들이가 잡혔다고 합니다
부득이하게 참여가 어렵다고 아쉬워 하십니다.
저도 많이 아쉽네요
그동안 만들어놓은 수세미를 정성스레 포장합니다
예쁜 하트스티커도 붙이고
연휴동안의 이야기들도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11일에 11회차가 진행되었습니다
교동휴먼시아아파트에 사시는 장종* 어머니가 나와계십니다.
오늘 손뜨개한다고 문자를 넣어드렸더니
꼭 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오셨다네요
바닥이 이제는 따뜻한게 좋은계절이 왔습니다.
제법 흐리고 차가워진 날씨에
회관공기가 따뜻하니 좋습니다
" 명절은 잘보내셨습니까?
" 그럼, 아들딸들 다 잘들왔다가고 재미나게 지냈지"
" 몸살들은 안나셨나요?"
" 봐봐. 몸살났는가.."
" 그려요, 몸관리 잘하셨네요"
오늘은 다음주에 진행되는 바자회에 손수세미 판매를 누가 해보실지
여쭈었습니다
" 뭐, 저번 레인보우콘서트때 모인 멤버들이 그대로 갈것같어"
" 그래요..우선 2일동안 진행되는 바자회지만 첫날 20일에 수세미가 다 팔리면
굳이 21일에 안하셔도 되어요"
" 에이구. 머 얼매나 팔린다고"
" 희망사항이지"
" 기대해보시게요"
정분* 어머니는 그날 부부동반 나들이가 잡혔다고 합니다
부득이하게 참여가 어렵다고 아쉬워 하십니다.
저도 많이 아쉽네요
그동안 만들어놓은 수세미를 정성스레 포장합니다
예쁜 하트스티커도 붙이고
연휴동안의 이야기들도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손뜨개교실(12회차) 진행하였습니다 17.10.26
- 다음글손뜨개교실 (10회차)진행후기 17.10.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