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뜨개교실(5회차)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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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교실(5회차) 이 진행되었습니다.
박영순선생님이 벌써 와계십니다.
"안녕하세요"
" 2주만에 만나네요"
기관 소식지와 레인보우콘서트 홍보전단지를 보여드립니다.
"레인보우콘서트 꼭 가야지"
"재미져"
"밥먹고 저녁에 할것도 없는디..레인보우콘서트가 참말로 재미져"
어머니들 소식을 소식지에 실었다고 말씀드립니다.
" 무슨 그런걸 실어..이왕 실을거 잘나온 사진으로 허지"
" 다들 잘나온사진인데 맘에 안드세요?"
" 허허 그냥 쑥쓰러서 그래, 고맙네 출세했구만"
정영숙 전 통장님이 오셨습니다.
오랫만에 뵈니 더 예뻐지셨네요
그동안 시간되는대로 만들어놓으신 수세미들을 늘어놓으십니다.
유독 눈에 띄는 복주머니..
"그거 여팀장 줄라고 만들었어..새뱃돈 받아서 두둑히 받어서 한번 쏘라고"
"이쁘긴한데..부담시라서..거절하겠습니다~~ㅋㅋ
다른 지역주민들과 나누는것으로 하겠습니다.."
누룽지한바가지를 내어놓으십니다.
갓만들어서 가져오셨다는 쑥떡을 내어놓으십니다.
어제 손뜨개교실한다고 사랑의 하트와 함께 문자를 넣어드렸는데
다들 더위에 지치셨는지..신동 정예멤버들만 나와계십니다.
수세미를 30여개 만들어놓으셨습니다..
처음에 못한다고 하시던 분들이..
어깨아프고 허리아프고 화투보다 더 힘들다고 투정하시던 분들이
이제는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겠다고
한번 만들어지고 나니 좋다고 하십니다.
교동휴먼시아 어르신 2분이 새로 오셨습니다.
충청도에서 오셨다는 윤희* 어머니와 고순* 어머니
동갑내기 친구라고 하시네요.
" 근처사시는데 한번도 못뵌거 같아요"
" 제가 잘 안다녀요, 복지관만 경로식당다니느라 이동하고"
" 어찌 오셨소"
" 손뜨개한다고 해서 배우고 싶어서요"
"자주 오셔여..우리가 수영배우러 갈때가 있는데 그땐 회관이 문을 안열어요
4시정도면 문을 열어놓을땡게 가까우니 편하게 놀러오셔서 수세미도 만들고 가셔여"
진인자어머니가 고순* 어머니를
김태순어머니가 윤희* 어머니를
가르쳐주십니다.
두 어머니가 20대때만 해보시고 오랫만에 하신다고 하는데
어릴적 기억이 많이 남아있으신가봅니다.
금새 1개를 만들어 내셨습니다.
교월동 복지팀장님이 새로오셨네요
금산면에서 근무하시던 소은경 팀장님이
인사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어르신들과 자주 만나뵙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한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마지막주 수요일에는 보건소 방문진료가 있으니 4시까지 신동마을회관에서
모여주시라고 공지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영순선생님이 벌써 와계십니다.
"안녕하세요"
" 2주만에 만나네요"
기관 소식지와 레인보우콘서트 홍보전단지를 보여드립니다.
"레인보우콘서트 꼭 가야지"
"재미져"
"밥먹고 저녁에 할것도 없는디..레인보우콘서트가 참말로 재미져"
어머니들 소식을 소식지에 실었다고 말씀드립니다.
" 무슨 그런걸 실어..이왕 실을거 잘나온 사진으로 허지"
" 다들 잘나온사진인데 맘에 안드세요?"
" 허허 그냥 쑥쓰러서 그래, 고맙네 출세했구만"
정영숙 전 통장님이 오셨습니다.
오랫만에 뵈니 더 예뻐지셨네요
그동안 시간되는대로 만들어놓으신 수세미들을 늘어놓으십니다.
유독 눈에 띄는 복주머니..
"그거 여팀장 줄라고 만들었어..새뱃돈 받아서 두둑히 받어서 한번 쏘라고"
"이쁘긴한데..부담시라서..거절하겠습니다~~ㅋㅋ
다른 지역주민들과 나누는것으로 하겠습니다.."
누룽지한바가지를 내어놓으십니다.
갓만들어서 가져오셨다는 쑥떡을 내어놓으십니다.
어제 손뜨개교실한다고 사랑의 하트와 함께 문자를 넣어드렸는데
다들 더위에 지치셨는지..신동 정예멤버들만 나와계십니다.
수세미를 30여개 만들어놓으셨습니다..
처음에 못한다고 하시던 분들이..
어깨아프고 허리아프고 화투보다 더 힘들다고 투정하시던 분들이
이제는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겠다고
한번 만들어지고 나니 좋다고 하십니다.
교동휴먼시아 어르신 2분이 새로 오셨습니다.
충청도에서 오셨다는 윤희* 어머니와 고순* 어머니
동갑내기 친구라고 하시네요.
" 근처사시는데 한번도 못뵌거 같아요"
" 제가 잘 안다녀요, 복지관만 경로식당다니느라 이동하고"
" 어찌 오셨소"
" 손뜨개한다고 해서 배우고 싶어서요"
"자주 오셔여..우리가 수영배우러 갈때가 있는데 그땐 회관이 문을 안열어요
4시정도면 문을 열어놓을땡게 가까우니 편하게 놀러오셔서 수세미도 만들고 가셔여"
진인자어머니가 고순* 어머니를
김태순어머니가 윤희* 어머니를
가르쳐주십니다.
두 어머니가 20대때만 해보시고 오랫만에 하신다고 하는데
어릴적 기억이 많이 남아있으신가봅니다.
금새 1개를 만들어 내셨습니다.
교월동 복지팀장님이 새로오셨네요
금산면에서 근무하시던 소은경 팀장님이
인사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어르신들과 자주 만나뵙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한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마지막주 수요일에는 보건소 방문진료가 있으니 4시까지 신동마을회관에서
모여주시라고 공지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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