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나눔장터(5회차)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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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월 27일에
옥상마을에서 재능나눔장터가 열렸습니다.
오랫만에..
5월을 건너뛰고 두달만이네요...
총21명의 어르신 장수사진을 찍어드리고 왔습니다.
시내권에 있으셔선지 얼굴들이 다른동네어르신보다 뽀얀하네요
더 이뻐보이시네요.
뽀얀게 좋은가봅니다.
김주택 대표님의 등판에 흐른 땀방울이
우연찮게 '사랑'모양으로 되었네요
착한일을 많이 하셔서 그런가봐요
옥상마을 이영이 회장님이
상다리가 부러지게 음식을 장만해주셨습니다.
봉사오셔서 국수를 삶아주셨는데
본인마을에 방문했다고
국수가 아닌 찰밥에 갓버무린 김치며 양파장아찌, 홍어무침등을
내놓으십니다
살을 빼야는디..
오늘도 살을 더했습니다.
그래도..감사합니다
맛난 점심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그리고 어르신들..오늘처럼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교월동 김태한 동장님이 큰 수박도 사오시고
동네잔치가 따로없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며
당신멋져봉사대는 김제에서뿐 아니라..
완도에 가서 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말 실무자인 제가 따라가기 힘들게 커다란 꿈들을 가지고 계시네요..
모두 감사하고
건강하길 바라겠습니다..
옥상마을에서 재능나눔장터가 열렸습니다.
오랫만에..
5월을 건너뛰고 두달만이네요...
총21명의 어르신 장수사진을 찍어드리고 왔습니다.
시내권에 있으셔선지 얼굴들이 다른동네어르신보다 뽀얀하네요
더 이뻐보이시네요.
뽀얀게 좋은가봅니다.
김주택 대표님의 등판에 흐른 땀방울이
우연찮게 '사랑'모양으로 되었네요
착한일을 많이 하셔서 그런가봐요
옥상마을 이영이 회장님이
상다리가 부러지게 음식을 장만해주셨습니다.
봉사오셔서 국수를 삶아주셨는데
본인마을에 방문했다고
국수가 아닌 찰밥에 갓버무린 김치며 양파장아찌, 홍어무침등을
내놓으십니다
살을 빼야는디..
오늘도 살을 더했습니다.
그래도..감사합니다
맛난 점심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그리고 어르신들..오늘처럼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교월동 김태한 동장님이 큰 수박도 사오시고
동네잔치가 따로없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며
당신멋져봉사대는 김제에서뿐 아니라..
완도에 가서 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말 실무자인 제가 따라가기 힘들게 커다란 꿈들을 가지고 계시네요..
모두 감사하고
건강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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