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뜨개교실(2회차)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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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손도손 손뜨개교실이
비가 많이 내리던 5월의 마지막날에
신동경로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박영숙선생님을 오랫만에 뵈니 반가웠습니다.
이 * 어머니가 허리를 다치셔서 입원하셔서 못오시고
비가 많이 내려서 옥정마을 어르신들 2분이 못오시는등
많은 분들의 참여가 이루어지지는 못했지만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같이 이야기와 정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신 우리 어머니들
빠른 쾌차바랍니다.
숙제를 받은듯이..
수세미를 몽땅 다 만들어주신 유* 어머니, 진인* 어머니
이미 만들어놓은 수세미들을 다시 푸실때
불평불만이 쏟아지시네요..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재능나눔을 해주시라 부탁드렸습니다.
'선생님" 소리에 볼멘소리가 조금은 누그러지셨습니다.
김태*어머니에게도 '선생님'이라는 말을 전할 때가 오길 바랍니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하루가 금방 가버렸네요
조금씩 한걸음한걸음..
연습하고 연습해서
6월 둘쨋주에 다시만나시게요..
비가 많이 내리던 5월의 마지막날에
신동경로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박영숙선생님을 오랫만에 뵈니 반가웠습니다.
이 * 어머니가 허리를 다치셔서 입원하셔서 못오시고
비가 많이 내려서 옥정마을 어르신들 2분이 못오시는등
많은 분들의 참여가 이루어지지는 못했지만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같이 이야기와 정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신 우리 어머니들
빠른 쾌차바랍니다.
숙제를 받은듯이..
수세미를 몽땅 다 만들어주신 유* 어머니, 진인* 어머니
이미 만들어놓은 수세미들을 다시 푸실때
불평불만이 쏟아지시네요..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재능나눔을 해주시라 부탁드렸습니다.
'선생님" 소리에 볼멘소리가 조금은 누그러지셨습니다.
김태*어머니에게도 '선생님'이라는 말을 전할 때가 오길 바랍니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하루가 금방 가버렸네요
조금씩 한걸음한걸음..
연습하고 연습해서
6월 둘쨋주에 다시만나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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