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프로그램(34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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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목'한 프로그램 34회에는 상록어린이집 6세아이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먼저 인사로 시작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형형색색의 이쁜 꽃들을 화분에 심어봅니다.
흙의 감촉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감촉이 좋다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김제보다는 아파트 이름이 많이 나옵니다.
질문이 어려웠군요
누구에게 만든 화분으로 사랑을 전하겠냐는 말에
엄마가 제일 많았어요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대요
사랑의 말을 전하고 엄마가 무슨답을 해주셨는지 꼬옥 전달해달라고했습니다
사랑의 말이 오고가는 좋은사회가 되길바랍니다.
오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먼저 인사로 시작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형형색색의 이쁜 꽃들을 화분에 심어봅니다.
흙의 감촉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감촉이 좋다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김제보다는 아파트 이름이 많이 나옵니다.
질문이 어려웠군요
누구에게 만든 화분으로 사랑을 전하겠냐는 말에
엄마가 제일 많았어요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대요
사랑의 말을 전하고 엄마가 무슨답을 해주셨는지 꼬옥 전달해달라고했습니다
사랑의 말이 오고가는 좋은사회가 되길바랍니다.
오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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