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프로그램(33회) 지역어르신들과 함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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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마을어르신과 요촌동 어르신들이 만났습니다
근 두달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눕니다.
향교에도 어느새 차가운 가을바람이 불어
추운 화요일
내나이가 어때서~~음악에 맞춰 몸을 풀고
향교가 지나온 길을 듣고
테라리움을 만들어갑니다.
향교가 지나온 길은 너무 어렵네요..다 한문으로 되어있어서^^
어느새 2시간이 훌쩍지나갑니다.
이봉순,정정임,김태순,진인자,임순자,정분례,윤맹원,윤복수 어르신들
건강하세요..지금처럼
근 두달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눕니다.
향교에도 어느새 차가운 가을바람이 불어
추운 화요일
내나이가 어때서~~음악에 맞춰 몸을 풀고
향교가 지나온 길을 듣고
테라리움을 만들어갑니다.
향교가 지나온 길은 너무 어렵네요..다 한문으로 되어있어서^^
어느새 2시간이 훌쩍지나갑니다.
이봉순,정정임,김태순,진인자,임순자,정분례,윤맹원,윤복수 어르신들
건강하세요..지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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