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나눔장터(7회) 열려~~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8월 30일) 재능나눔장터는 산정마을입니다.
지금까지 다녀온 마을회관중 제일 스머프스럽게 작은 마을회관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상도 많이 받았던 마을이네요..모범경로당표창도 받았는데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네요~~
표창의 주역은 전전통장님이신 이영기통장님 덕이라네요.
어르신들을 찬찬히 바라보니
누가누가 부부인지 금세 알수있습니다.
역시 부부밖엔 없지요..알뜰히 살뜰히 챙겨주는 사이..
애틋한 모녀가 보입니다.
두분이 웃는게 너무나 닮았습니다.
총 18분의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신멋져 봉사대원 근 한달만에 만나뵙니다.
지역을 위해 재능기부해주시는 우리 회원분들 감사합니다
교월동 여성통장님들이 주가 되어 맛난 국수도 대접합니다.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서 국수삶는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밖에서 먹는 국수한그릇이 맛나답니다.
같이 먹는 국수한그릇에 정이 묻어납니다.
이렇게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동네였으면 좋겠습니다.
9월과 10월에는 봉사회원들의 사정상 장수사진촬영은 잠시 쉽니다~~
11월에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다녀온 마을회관중 제일 스머프스럽게 작은 마을회관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상도 많이 받았던 마을이네요..모범경로당표창도 받았는데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네요~~
표창의 주역은 전전통장님이신 이영기통장님 덕이라네요.
어르신들을 찬찬히 바라보니
누가누가 부부인지 금세 알수있습니다.
역시 부부밖엔 없지요..알뜰히 살뜰히 챙겨주는 사이..
애틋한 모녀가 보입니다.
두분이 웃는게 너무나 닮았습니다.
총 18분의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신멋져 봉사대원 근 한달만에 만나뵙니다.
지역을 위해 재능기부해주시는 우리 회원분들 감사합니다
교월동 여성통장님들이 주가 되어 맛난 국수도 대접합니다.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서 국수삶는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밖에서 먹는 국수한그릇이 맛나답니다.
같이 먹는 국수한그릇에 정이 묻어납니다.
이렇게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동네였으면 좋겠습니다.
9월과 10월에는 봉사회원들의 사정상 장수사진촬영은 잠시 쉽니다~~
11월에 뵙겠습니다~~
- 이전글'화'목한 프로그램(24회) 열려~~ 16.08.30
- 다음글레인보우콘서트(초록) 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16.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