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나눔장터 송촌마을에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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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재능나눔장터는 송촌마을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지평선 한과와 친환경 현미를 생산하며 고즈넉한 언덕에 자리한
조용하고 한가로와 보이는 마을
화장이쁘게하고 사진찍자고 해도 고집이 세어 끝내 민낯으로 찍으신 김정*어머니
최고령자로 89세라는 김필* 어머니는 어찌도 그리 정정하신지..
150세까지 사시라고 이야기했더니..손사레치면서도 좋아하시네요
볕이 좋아 맘도 편하게 다녀올수 있었던 마을이었습니다
어르신 건강하고 행복하고 오래오래사셔요
2016년 3월 22일 화요일에 송촌마을에서
지평선 한과와 친환경 현미를 생산하며 고즈넉한 언덕에 자리한
조용하고 한가로와 보이는 마을
화장이쁘게하고 사진찍자고 해도 고집이 세어 끝내 민낯으로 찍으신 김정*어머니
최고령자로 89세라는 김필* 어머니는 어찌도 그리 정정하신지..
150세까지 사시라고 이야기했더니..손사레치면서도 좋아하시네요
볕이 좋아 맘도 편하게 다녀올수 있었던 마을이었습니다
어르신 건강하고 행복하고 오래오래사셔요
2016년 3월 22일 화요일에 송촌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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