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를 가지고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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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제법 따스해진 화요일
따끈한 복지관 소식지를 가지고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복지관에서 왔다고 하니
따스하게 맞아주시네요
오랫만에 신동마을회관에도 방문했더니 못보던 안마의자가 떠억..하니 있네요
명절전이라고 콩나물 다듬는 어르신들 사진 한번찍어봤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따끈한 복지관 소식지를 가지고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복지관에서 왔다고 하니
따스하게 맞아주시네요
오랫만에 신동마을회관에도 방문했더니 못보던 안마의자가 떠억..하니 있네요
명절전이라고 콩나물 다듬는 어르신들 사진 한번찍어봤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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